브라우저 즐겨찾기가 수십 개로 늘어나면 정작 필요한 사이트를 찾기 어려워집니다. 빅주소는 자주 찾는 사이트의 공식 주소를 분야별 링크모음으로 정리해 두고 접속 상태까지 자동으로 점검하는 2026년 최신 주소모음입니다. 처음 오신 분을 위해 활용법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1. 분야부터 고르세요
메인 화면의 「카테고리별 링크모음」에는 포털·검색, 뉴스·미디어, 쇼핑, 금융, 생활·공공, IT·개발 여섯 분야가 있습니다. 분야 카드를 누르면 그 분야의 링크모음 페이지가 열리고, 사이트명·설명·상태·바로가기를 표로 볼 수 있어요. 휴대폰에서는 화면 아래 고정된 「카테고리별 링크모음 보기」 버튼으로 언제든 목록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2. 표의 「상태」 열을 읽는 법
빅주소 서버는 등록된 모든 주소에 6시간마다 자동으로 접속해 응답을 확인합니다. 「정상」은 최근 점검에서 정상 응답을 받은 사이트, 「자동 확인 불가」는 자동 접속(봇)을 차단하는 사이트라 서버가 확인할 수 없다는 뜻이지 접속이 안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접속 불가 의심」이 보이면 주소가 바뀌었거나 사이트에 문제가 있을 수 있어 운영자가 확인합니다. 표 아래에는 마지막 점검 날짜가 함께 표시돼요.
3. 바로가기는 새 탭에서 열려요
「바로가기」를 누르면 "이동하고 있어요" 화면을 잠깐 거친 뒤 새 탭에서 해당 사이트가 열립니다. 이동 기록은 주소랭킹 집계에만 쓰이고, 사이트에는 빅주소에서 왔다는 정보 외에 아무것도 넘어가지 않습니다. 자동으로 넘어가지 않으면 「지금 이동하기」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4. 주소랭킹으로 요즘 많이 찾는 사이트 보기
상단 메뉴의 「주소랭킹」은 최근 7일 동안 바로가기를 누른 고유 방문자 수로 매기는 순위입니다. 같은 사람이 여러 번 눌러도 한 번으로 세고, 검색봇과 관리자의 클릭은 뺍니다. 순위는 참고 정보일 뿐 사이트를 보증하지 않으니, 처음 가는 사이트라면 분야별 링크모음에서 설명을 먼저 읽어 보세요.
5. 즐겨찾기 대신 쓰는 방법
자주 쓰는 분야의 링크모음 페이지 하나만 브라우저 즐겨찾기에 넣어 두면, 그 분야 사이트는 모두 그 페이지에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주소가 바뀐 사이트는 빅주소가 점검해서 고치기 때문에 즐겨찾기가 하나씩 죽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로그인이나 결제가 필요한 사이트는 이동한 뒤 주소창의 도메인과 자물쇠(HTTPS) 표시를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앞으로 일주일 동안 분야별 주소모음 가이드를 하루 하나씩 올릴 예정입니다. 포털·검색 링크모음부터 시작합니다.
카테고리별 링크모음: https://bjuso.com/#links
주소랭킹: https://bjuso.com/ranking
빅주소 소개: https://bjuso.com/ab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