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건도 매체마다 다루는 관점과 깊이가 다릅니다. 통신사, 공영방송, 해외 언론, 신문을 함께 읽으면 속보 뒤에 가려진 맥락까지 볼 수 있어요. 빅주소 뉴스·미디어 링크모음에 실린 네 곳의 공식 주소와 활용법입니다.
연합뉴스 — yna.co.kr
국내 뉴스 통신사입니다. 많은 언론사가 연합뉴스 기사를 받아 쓰기 때문에, 속보의 원문을 확인하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열어 볼 곳입니다. 기사 작성 시각과 수정 시각이 함께 표시되니 지난 소식을 최신 정보로 오해하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KBS — kbs.co.kr
공영방송 KBS의 공식 사이트입니다. 뉴스뿐 아니라 방송 편성표와 다시보기 안내도 여기서 시작합니다. 재난 상황에서는 재난방송 정보를 확인하는 창구로도 쓸 수 있어요.
BBC — bbc.com
영국 공영방송 BBC의 국제 뉴스 사이트입니다. 해외 소식은 번역 과정에서 빠지는 맥락이 있어서 원문을 읽으면 이해가 달라집니다. 한국어 기사는 bbc.com/korean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겨레 — hani.co.kr
일간지 한겨레의 공식 사이트입니다. 사회·문화 기사와 칼럼이 많아 통신사 기사와 함께 읽으면 사실 보도와 해설을 구분하기 쉬워요.
뉴스 링크모음 이용 팁
- 기사와 칼럼·사설을 구분하세요. 대부분의 언론사는 의견을 담은 글에 별도 분류와 작성자 정보를 표시합니다.
- 속보는 이후에 내용이 보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후속 보도를 확인하세요.
- SNS나 메신저로 공유된 기사는 언론사 사이트에서 원문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언론사를 흉내 낸 가짜 사이트는 주소창 도메인으로 가려낼 수 있어요.
- '광고', '협찬', '제휴' 표시가 있는 콘텐츠는 일반 기사와 구분해서 읽으세요.
뉴스·미디어 링크모음 표 보기: https://bjuso.com/links/2